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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ITY DNA | 85년간 깨지지 않은 관중수 기록

비록 기록을 가졌던 경기 사진은 아니지만 많은 관중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록 기록을 가졌던 경기 사진은 아니지만 많은 관중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CITY DNA 시간에서는 85년 동안 깨지지 않는 기록을 살펴보았습니다.

1934 4, 맨체스터 시티 팬들은 FA 열기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메인로드에서 열린 6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8강에 진출할 있었고 1 웸블리에서 당한 FA 결승전 패배를 씻기 위해 다시 웸블리로 향하겠다던 당시 주장인 코완의 약속이 있기도 했습니다. 샘은 기회를 살리기 위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이야기:

당시 디비전 1 우승을 갈망했지만 실패로 돌아갔었고 대신 FA 우승에 대한 기회는 살아있었습니다. 1894년에 창단한 이래로 1904 FA 우승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때까지 디비전2 우승을 2차례 했었지만 디비전1 FA 우승은 많은 시티팬들의 염원이기도 했습니다.

웸블리로 가는 FA 여정은 3라운드에서부터 시작되었고 블랙번 로버스와 힘든 홈경기를 치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리그에서 블랙번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었고, 54,336명의 시티 팬들은 다시 블랙번을 상대로 승리하는 경기에 찾아왔습니다. 결국 어니 토즈랜드와 에릭 브룩의 골로 3-1 승리를 거둘 있었습니다.

4라운드에서는 2부리그에 있었던 시티와 브루스페리 파크에서 경기를 가졌습니다. 경기에서는 알렉 허드와 에릭 브룩이 골을 넣었지만 시티도 좋은 경기를 펼치며 2-2 무승부를 가졌습니다. 결국 메인로드에서 재경기를 가졌고 프레드 틸슨, 토즈랜드, 프랭크 마샬의 골로 4-1 승리를 거둘 있었습니다.

 

ENGINE ROOM: Laundry Manager, Janet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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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DNA: #3: The Laundr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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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에 오른 맨체스터 시티는 쉐필드 웬즈데이라는 까다로운 상대를 만나게 됐습니다. 홈에서 쉐필드를 상대로 시즌 개막전을 가졌지만 패배를 당했고, 힐스보로에서는 어웨이 경기를 가졌을 때에는 1-1 무승부를 기록했었기 때문입니다. 시태 팬들은 원정을 떠나는 팀을 응원하기 위해 그들을 따라나섰고 72,841명의 팬들이 들어선 경기장에서 FA 열기를 확인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바람에 1명이 숨지고 많은 팬들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55 이후 리버풀 팬들에게는 비극적인 사고로 알려진 힐스보로 참사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다른 안타까움을 갖게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경기에서 알렉 허드가 2골을 넣었지만 쉐필드에게 2골을 내주며 2-2 무승부가 되었고 4라운드와 같이 재경기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홈으로 돌아왔고 68,614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마샬과 틸슨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있었습니다.

메인로드에서 스토크 시티와의 4 경기가 열렸고 경기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숫자는 엄청났습니다. 또한, 경기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의 관중 동원 능력을 증명해 보일 수 있기도 했습니다. 84,569명의 팬들이 경기장에 들어섰으며 이는 런던이 아닌 지역에서 열린 경기 중 가장 많은 팬들이 입장한 새로운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경찰이 경기 시간 20분전에 출입을 통제하지 않았다면 10만명에 가까워졌을 수도 있었을 거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15,000명을 추가로 들였을 경우 안전 문제가 발생했을 것이기에 팬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않았을 겁니다.

결국 경기는 에릭 브룩의 골로 1-0 승리를 거둘 있었고 경기 어떠한 심각한 부상 신고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신문 기자는 많은 수의 관중이 들어선 것을 보고 콩나물 시루같이 들어섰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날의 관중 기록은 아직까지 기록으로 남아있으며 당시 맨체스터 시티가 가진 힘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기도 합니다.

한편, 8강에서는 아스톤 빌라를 6-1이라는 스코어로 승리할 있었으며 결승에 올라간 맨체스터 시티는 포츠머스를 상대로 2-1 물리치며 FA컵을 들어올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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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열릴 125주년 행사

골을 성공시킨 후 세리모니를 펼치는 세르히오 아게로

맨체스터 시티는 125년 전 첫 공식 경기를 치렀고 이번 주말에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이를 기념할 예정입니다.

125년 전 맨체스터 시티는 9월에 리그 첫 공식 경기와 첫 승리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클럽은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주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왓포드와의 경기 전후에 기념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