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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ITY DNA | 리그 챔피언이 된 여자 선수들

CITY DNA | 리그 챔피언이 된 여자 선수들

CITY DNA | 리그 챔피언이 된 여자 선수들

FA여자슈퍼리그에서 우승을 한 지 3년이 다 되가고 있으며 여자축구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은 오랜 역사를 가져오고 있으며, 1988 City In The Community(이하 CITC) 가진 계획의 일환으로 창단할 있었습니다.

당시 마더는 CITC에서 재직 중이었고 여자선수들만이 있는 55 토너먼트 대회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비슷한 대회들이 열렸던 것을 기반으로 조직되었던 것이었습니다. 대회에서는 슈체럴메이 리스토어레이션(Szerermey Restoration)이라는 팀이 미드랜드 뱅크(Midland Bank)팀을 승부차기에서 꺾고 우승을 있었습니다.

대회는 성공적이었고 닐은 여자축구에 대한 CITC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CITC하에 여자 축구팀을 조직하는 것을 제안하여 맨체스터 시티 관계자들로부터 허락을 받을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는 55 토너먼트에 대해 언급했던 1988 9 16일자 신문 기사에 처음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10월에는 다양한 방식의 접근과 훈련 세션 등을 진행했고 11월에는 33명의 여자 선수들이 훈련을 소화했고 다음에는 70명이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클럽은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에 유심히 들여다 보았고 1988 11 27 올드햄 어슬레틱을 상대로 바운더리 파크에서 최초의 경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골을 넣은 선수는 Donna Haynes였으며 4-1승리 경기에서 3번째 또한 넣었습니다. 밖에 Redstar 미드필더였던 헤이디 워드도 멀티골을 기록할 있었습니다. 촐리, 레드스타, 위건, 우드레이 레이디스 등이 참가했던 북서부 여자지역리그를 정기적으로 뒤기 시작한 이후에 팀에는 경험이 많은 선수들과 여자축구에서 이름이 알려진 선수들로 구성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팀들은 걸음마 단계였으며 남자팀의 지원을 받는 시티 여자팀이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했습니다.

 

1988년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의 첫 골을 넣은 도나 하인즈

 

1988/89시즌에 발간되었던 프로그램북에는 여자팀의 근황이 정기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마더, 코칭팀, 선수들의 지칠 모르는 노력과 여자팀의 소식등이 담겼습니다. 닐은 여자축구협회를 만나 1989 북서부 2부리그에 참가하는 도움을 받기도 했으며,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은 새로운 선구적인 팀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린다 화이트헤드 당시 여자축구협회 사무국장은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을 공개적으로 높이 사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여자축구팀을 조직한 프로축구팀 하나입니다. 지난 18개월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고 그들의 지원에 많은 감사를 전합니다.”

1990 1월에는 14개의 축구클럽이 여자팀을 조직하여 여자축구협회에 가입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1988년에 여자축구팀을 조직했던 4번째 팀이었으며 밀월, 브레드포드, 헐시티가 순서대로 여자축구팀을 먼저 창단하기도 했었습니다. 사람들이 여자축구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할 종종 사람들로부터 잊혀지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 레이디스 축구 클럽이라는 공식 명칭(Manchester City Ladies Football Club)하에 1989 북서부 2부리그에 참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즌에는 4위로 마감하였고 아쉽게 승격에는 실패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TV프로그램을 통해서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선수들은 인터뷰를 가졌고 여자 아이들과 젊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여자 경기에 대해 기사가 실린 프로그램 책자

 

여자팀은 많은 토너먼트에 참가하였고 하나는 새롭게 창단된 아스날 레이디스가 포함된 대회였습니다. 마더는 여러 친선 경기를 만들었고 대개 남자팀의 경기에 앞서 경기가 열렸습니다. 예를 들어 브렌트포드와의 남자팀 FA 전에 브렌트포드 여자팀과 경기를 갖는 방식이었습니다.

CITC 클럽은 여자팀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고 맨체스터 시티 1군팀의 훈련장에서 훈련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리그 경기들을 위해 나은 장소에서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클럽은 선수들에게 유니폼을 제공하였고 맨체스터 시티 1군팀의 스타이자 스코틀랜드 국가대표였던 콜린 헨드리는 1990 여자팀의 대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여자리그에서 선두였던 세인트 헬렌을 팀이 이기는 것을 보고 여자팀의 대표가 되고 싶다고 하였으며 이는 여자축구의 발전에 도움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번리의 미드필더였던 케빈 글렌슨도 사무국장이 되었고 1990 골키퍼였던 알렉스 윌리엄스가 이어받았습니다.

많은 기사가 프로그램북과 신문에 실렸으며 1970/80년대에 남자축구가 지배했던 시기에 여자축구가 어떻게 나아갈 있었는지를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이 보여주곤 했습니다.

 

레슬리 피터스와 레슬리 라이트

 

당시 여자축구는 여자축구팀들은 경기 별로 지원을 받았으며 후원자들은 대개 부모님, 남편, 애인, 아이들 등이었습니다.

1990 스트라이커였던 도나 하인즈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남자친구는 한번도 경기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정상에 가고 싶었고 저를 응원해 주었죠. 남자들처럼 여자들도 있었고 이를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조니 데이비스와 레이첼 오샤프네시는 웨일즈 대표팀에 뽑혔으며 시티 선수들중에서 로다 테일러, 게일 레드스톤, 레슬리 라이트는 오랫동안 대표팀에 뽑혔습니다.

팀의 성적은 오르락 내리락하였고 프로페셔널이라는 개념이 잡히기 전에는 많은 클럽들이 이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과 코칭 스테프들은 승격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고 여러번의 성공적인 모습과 많은 노력을 통해 팀의 발전을 즐기곤 했습니다.

2012 8, 남자팀과의 파트너 관계가 발표되었고 맨체스터 시티 여자 축구팀(Manchester City Women’s Football Club)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여자축구팀은 FA여자슈퍼리그에 참가하기를 희망했고 2013 4월에 합류할 있었습니다. 이후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카렌 바슬리와 스텝 휴튼, 스콧 등이 팀에 합류하였습니다.

2014 쿠싱 감독이 이끄는 팀은 훌륭한 경기력을 펼쳐보였고 리그에서는 중위권에 안착했고 콘티넨탈 컵에서는 아스날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이는 여자축구계에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바슬리는 당시를 다음과 같이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클럽에 처음으로 왔을 3년안에 어떤 것을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뛰어넘을 있었습니다. 많은 것들을 보여줄 있습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무엇을 보여줄 있는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해에는 클럽, 선수들, 코칭 스테프들이 팀을 융화시키기 위해 함께 일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경기장 위에서 성공적인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콘티넨탈 타이어 컵을 들어올리며 목표 보다 높은 것을 달성했고 우리가 가진 것과 해왔던 것들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갈 있었습니다.”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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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WFC v Arsenal Ladies: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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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에는 2위로 리그를 마감할 있었으며 처음으로 여자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가질 있었습니다. 2016년에는 이러한 성공을 그대로 답습했으며 슈퍼리그에서 리그 우승컵과 2번째 콘티넨탈컵을 들어올릴 있었습니다.

2017년에는 처음으로 웸블리에서 열린 FA 결승전에서 승리하였으며 버밍햄을 4-1 물리칠 있었습니다. 또한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4강까지 진출하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2018/19시즌에 이러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었고 FA컵과 콘티넨탈컵을 다시 들어올릴 있었습니다.

쿠싱 감독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음 해에는 어떤 결과가 기다릴지 매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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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성공시킨 후 세리모니를 펼치는 세르히오 아게로

맨체스터 시티는 125년 전 첫 공식 경기를 치렀고 이번 주말에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이를 기념할 예정입니다.

125년 전 맨체스터 시티는 9월에 리그 첫 공식 경기와 첫 승리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클럽은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주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왓포드와의 경기 전후에 기념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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