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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ITY DNA | 이안 커티스

28번째 CITY DNA는 독특하면서도 재능이 넘쳤던 맨체스터 시티팬인 이안 커티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조이 디비전은 여전히 존경받는 밴드 그룹으로 남아있습니다. 기타리스트였던 버나드 섬너와 베이시스트였던 피터 훅이 섹스 피스톨의 콘서트를 1976년에 밴드를 결성하였으며 포스트- 펑크 음악을 구축해 나갔습니다.

섬너와 훅은 이후에 드러머인 스티븐 모리스와 함께 하였고 매클스필드에서 공무원으로 있었던 이안 커티스를 영입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입은 밴드를 다른 차원으로 올려놓았으며 문학에 대학 감상과 어두운 음악의 창조를 통해 동시대의 다른 음악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영향력에서는 아주 적은 밴드만이 조이 디비전과 필적하였습니다. 이안 커티스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 많은 기타 음악에 조이 디비전의 사운드가 표현되고 있기도 합니다. 1980 5, 미국의 투어 전날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밴드 기간 동안 그를 괴롭혔던 우울과 간질과의 싸움에서 이상 견뎌낼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는 조이 디비전의 LP앨범 Unknown Pleasures 발매된 40년이 해이며 밴드의 에너지와 커티스의 시적인 아름다움이 베어 있는 앨범입니다. 또한, 음악 역사상 최고의 앨범 하나로 남아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음 앨범인 Closer 조이 디비전의 최고의 역작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앨범에서는 프로듀서인 마틴 한넷이 참여하였으며 그의 영향력은 지대했습니다. 커티스의 시적인 표현은 음악에서 넘쳐났으며 그를 단계 성장하게끔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작사가라는 명예를 얻게끔 해주기도 했습니다. 커티스는 음악의 작사가 이상으로 평가받으며 엄청난 영향력과 아름다움을 만들어 냈습니다.

 

 

조이 디비전의 이야기는 알려져있지만 이안 커티스가 맨체스터 시티 팬이라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사진작가이면서 조이 디비전의 모습을 만들어 케빈 커민스는 이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이안은 축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유일한 멤버였습니다. 축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고 맨체스터 시티에 매우 열정적이었습니다. 이안의 아내인 데보라는 이안이 메인로드에 근처에 살고 싶었기 때문에 경기장 근처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도 하였습니다.

커민스가 찍었던 조이 디비전의 유명한 사진은 지역에 있던 에핑 워크 브릿지(Epping Walk Bridge)에서 찍은 것이었습니다. 1979 1 눈이 내렸었고 장소에서 찍었던 사진은 전통적인 락의 모습을 탈피했고 밴드의 차갑고도 음울한 모습을 담아냈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맨체스터 시티의 일정 변경으로 찍히지 못할 뻔했던 사연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당시 사진을 찍을 뻔했다고 농담삼아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로더햄은 반슬리와 2라운드 경기를 치렀고 승리한 팀은 맨체스터 시티와 1979 1 6일에 3라운드를 가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때문에 경기는 1 9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토요일(1 6) 촬영을 위한 시간을 있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할 없었기 때문에 사진 촬영에 대해서 저는 매우 엄격했습니다. 만약 세션 마다 2개의 필름을 사용했었다면 세상에 드러낼 장의 사진을 만들어 필요가 있었습니다. 만약 많이 찍었다면 지금처럼 사진이 유명해 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적은 사진들로 인해 유명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순간을 기다려야만 했고 프린세스 파크를 배경으로 다리 위에서 2장의 사진을 찍었고 순간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요즘에는 사진 장을 선택하기 위해 100여장의 사진을 찍습니다. 그만큼 저는 부유하지 못했고 그렇게 없었습니다.”

이안 커티스의 자살 이후, 남아있던 밴드 멤버들은 키보드 연주자였던 질리언 길버트와 함께 하였고 뉴오더라는 밴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 펑크와 전자 음악을 섞으며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냈고 전설적인 밴드가 되었습니다.

요즘까지도 그들의 음악을 만들어 냈으며 2017년에는 맨체스터 인터내셔널 페스티발에 헤드라인을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조이 디비전이 방송 데뷔를 했었던 그라나다 스튜디오에서 5 동안 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비주얼 아티스트인 리암 길릭과 작곡가인 두델과 함께 하였으며 음악들은 다시 재구성되어 로얄 노던 음악학교의 신디사이저 앙상블(12) 협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뉴오더의 정체성과 독특함에는 이안 커티스의 아름다운 가사가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그는 잊혀지지 않는 음악을 남겼으며 그가 시티팬이었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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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보고서

연간 보고서: 5억3천5백만 파운드의 매출을 기록하며 2년 연속 5억 파운드 이상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2018-19시즌의 활동을 담은 연간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5억3천5백만 파운드의 매출을 기록하며 2년 연속 5억 파운드 이상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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