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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ITY DNA | 스폰서, 사브에서 에티하드까지

회사 이름이 맨체스터 시티의 유니폼에 처음 등장한지 37년이 지났으며 하늘색 유니폼에 아무런 스폰서 회사명이 없던 시절을 상상하는 것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날 축구와 스폰서는 매우 가까운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자동차 회사와 이러한 관계를 시작하였습니다. 게임 회사가 전성기에 놓여있을 때에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는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자랑스러운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7번째 메인 스폰서이며 CITY DNA 통해 지난 스폰서십 역사를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CITY DNA #10. 스폰서

스칸디나비아의 자동차 메이커인 사브가 82/83시즌부터 스폰서 관계가 시작되었고 맨체스터 시티의 유니폼 스폰서가 되었었습니다이런 상업적인 행보가 좋지 않을 시기도 있었습니다. 디비전 2 강등되고 나서 1시즌 동안만 스폰서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축구의 상업적인 요소는 굳건히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자동차 회사 다음으로는 전자제품 회사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네덜란드의 PSV 강한 연을 가지고 있는 Phillips 84/85시즌부터 맨체스터 시티의 셔츠 스폰서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다시 디비전 1으로 승격한 것에 기인한 것이기도 합니다. Phillips와의 관계는 2시즌동안 이어졌지만 1987 다시 2부리그로 강등되며 스폰서 관계가 종료되었습니다.

다음은 Brother Industries 계약을 체결하였고 스폰서십은 12 동안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하였던 시기였기 때문에 축구의 상업적인 요소가 폭발적으로 발전하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7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 머물러 있었고 Brother Industries 오아시스의 등장으로 인해 많은 이득을 보기도 했습니다.

 


노엘과 리암 갤러거 형제가 맨체스터 시티 셔츠를 입고 응원하였고 1994 NME 잡지에도 맨체스터 시티의 홈과 원정 유니폼을 입고 커버를 찍으며 많은 노출을 있었습니다. Brother과의 스폰서십은 1999 질링엄을 상대로 웸블리에서 승격 플레이오프를 가졌을 때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날은 맨체스터 시티 팬이라면 절대 잊을 없는 날이 것이고 셔츠 스폰서가 적혀 있던 노란색과 검정색 줄무늬 셔츠는 최고의 유니폼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REUNION: Our 1999 playoff w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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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The Re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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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Eidos라는 게임 회사가 셔츠 스폰서가 되었으며 툼레이더라는 비디오 게임을 출시하며 1999년부터 2002년까지 홈경기장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2002년부터는 First Advice 셔츠 스폰서 계약을 새롭게 체결하였고 2004년까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에 새겨졌습니다. 기간에는 메인로드에서 맨체스터 더비 경기를 이길 있었으며 다음 스폰서는 Thomas Cook이라는 여행 회사가 차지하였습니다. 계약은 5 동안 이어졌고 기간에 경기는 스폰서가 없이 경기에 나섰습니다.

 


2008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뮌헨 참사 50주년을 추모할 스폰서가 없는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UAE 국적기인 에티하드 항공이 맨체스터 시티의 스폰서로 들어섰습니다. 2009년부터 다양한 스폰서 기업들이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을 맺었으며 에티하드 항공은 49개의 스폰서사 하나가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셔츠 스폰서로 시작하였지만 현재는 구장의 명칭 사용권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클럽의 가장 성공적인 시기에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에티하드 항공은 2011 FA 우승부터 시작하여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4번의 리그컵 우승, 2번의 FA 우승, 그리고 3번의 커뮤니티 쉴드 우승과 함께 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넥센타이어가 맨체스터 시티의 셔츠 소매에 브랜딩을 하는 파트너가 되었으며 다음 해에는 여자팀의 셔츠 소매에 QNET 들어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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