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은 뱅상 콤파니의 자선 경기에서 양 팀 감독으로 나설 것입니다.

다음 달에 열리는 콤파니 자선 경기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감독을, 마르티네즈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올스타팀 감독을 맡을 것입니다. 콤파니의 경력에서 중요한 시기를 같이 했던 두 감독이 이번 자선 경기에서 감독을 맡게 되며 의미를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하에 콤파니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2시즌에 6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성공의 시간을 즐길 수 있었으며 벨기에 대표팀에서는 마르티네즈 감독과 함께 지난 월드컵에서 국가대표 최고의 성적인 3위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국가와 클럽을 대표하며 10년 이상 차이를 만들어 냈으며 두 감독은 이번 자선 경기에 그들이 선정된 것과 관련하여 기쁨을 나타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를 이번 경기에서 맡을 수 있게 되어 영광이자 특권으로 생각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그의 이름은 확고하며 이 경기에 제가 감독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점은 많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제가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했을 때 클럽에서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가에 대해서는 매우 명확했습니다.”

“모두가 그의 임팩트에 대해서 미리 말해줬었고 그와 함께 일하게 되었을 때 그의 헌신에 대해서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드레싱룸에서는 리더였으며 경기장에서는 사기를 북돋아주었습니다.”

“10년 동안 팀의 영혼과 같은 선수였고 시티 팬들은 그의 존재를 저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제 관점에서는 성공을 거두기 위해 그가 팀에 더 도움을 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우리가 줄 수 있는 모든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이 자선 경기를 통해 그가 팀에 헌신한 점에 대해 얼마나 존경하는지 그가 알게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르티네즈 감독도 콤파니에 대한 존중을 이어갔습니다.

“뱅상 콤파니의 경력에 특별한 한 부분이 되어 영광입니다. 그는 벨기에 축구의 롤모델입니다. 그의 리더십, 헌신, 훌륭한 능력 등은 그를 특별한 선수로 만들어 주었으며 드레싱룸에서 많은 선수에게 영감을 주었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런 자선 경기를 가질 자격이 충분하며 이에 한 부분이 되는 것에 기대가 됩니다.”

자선 경기를 위한 명단에 13명의 선수가 이미 확정되었으며 팬들이 좋아하는 조 하트, 졸리온 레스콧, 미카 리차즈, 그리고 파블로 자발레타를 포함하는 선수들을 이끌 예정입니다. 반면에 마르티네즈 감독은 에밀 헤스키, 라파엘 판 더 바르트와 함께 할 것이며 유명한 선수들이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영국 시간으로 9월 11일 오후 7:45에 스카이블루 저지를 입고 경기장에서 뛰는 마지막 시간이 될 것이며 우리의 레전드 주장과 작별 인사를 할 것입니다.

티켓은 mancity.com/tickets에서 판매 중이며 모든 수익금은 Tackle4MCR에 기부될 것입니다. 이 단체는 맨체스터 시장인 앤디 번햄과 함께 설립했으며 시의 노숙자들을 위해 쓰여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