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125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풋볼 일러스트레이터인 알렉스 베넷과 함께 클럽의 역사를 한 폭으로 그림에 담았습니다.

2018년 11월 알렉스 베넷은 MISHMASH 그림을 그리는 데 착수하였고 1,500시간을 들여 화폭에 전념한 끝에 드디어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모든 그림은 알렉스가 직접 그렸으며 클럽의 모든 것이 그려지기 위해 스테프들과 협업하였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많은 팬들이 그림에 들어가야 하는 장면들을 제안해 주셨고 한 명의 팬을 그림에 넣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맨체스터 시티의 깃발, 유명 선수 그리고 클럽과 연관된 장소들을 넣기도 하였습니다.

조슈아 팔비의 클럽 창단부터 로드리의 사인까지 이번 MISHMASH 그림에 담겨졌고 경기장 안팎의 역사를 담아냈습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의 레전드인 폴 디코프의 1999년 플레이오프 동점골 장면도 포함이 되었습니다.

“제가 본 스포츠 예술 중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볼거리가 매우 많으며 제가 플레이할 때 뿐만 아니라 기억을 되살리는 여러 장면들이 있습니다.”

“클럽의 역사가 한 그림에 담겨져 있으며 이 그림의 한 부분이라는 점이 엄청납니다.”

MISHMASH 그림은 CITY STORE에서 다음 주 목요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현재는 선주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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