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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과 패리스, 영국 축구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상

라힘 스털링과 니키타 패리스는 영국축구기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 여자 선수상에 뽑혔습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23골과 17도움을 기록하며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스털링의 도움으로 맨체스터 시티는 역사적인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카라바오컵 우승을 다시 거머쥐었으며 FA컵과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스털링은 1969 토니 이후에 상을 수상한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되었습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의 니키타 패리스도 FA 여자슈퍼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동시에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녀는 18/19시즌에 29 경기에 나와서 24골을 넣으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은 컨티넨탈 컵을 들어올렸으며 FA 결승전에도 올랐었습니다. 또한 아스날과도 끝까지 리그 우승 경쟁을 펼칠 있었습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에 잉글랜드 국가 대표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힘스털링과 니키타 패리스 모두 수상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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