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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의 공식 한국 팬 이벤트

시티의 한국 첫 공식 팬 이벤트 현장

시티의 한국 첫 공식 팬 이벤트 현장

성공리에 막을 내린 리버풀전 단체 응원 이벤트

시티의 한국의 팬들을 대상으로 팬들끼리 함께 뭉쳐 다 함께 시티의 액션을 시청할 수 있는 '서울: Our Kind of City' 이벤트를 열었고 500명이 훌쩍 넘는 한국의 시티 팬들이 이번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넥센 타이어가 협찬하고 서울의 MUV 홀에서 개최된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은 리버풀을 상대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시티의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한국에서의 스카이 블루 응원 물결에 힘입어 시티의 선수들은 그들이 맡은 역할을 다했고 경기는 5-0 시티의 빅토리로 종료되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은 넥센 타이어의 로고가 새겨진 주장 완장을 기념 선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팬들은 한국의 TV 스포츠 해설 위원인 김동완씨가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시티의 US 프리 시즌에서의 빈센트 콤파니처럼 자부심을 가지고 주장 완장을 착용했습니다.

김동완: "맨체스터 시티의 '서울: Our Kind of City' 팬 이벤트는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수 백명의 열정적인 팬들이 이번 주말에 있었던 시티의 리버풀전 빅토리를 함께 시청하기 위해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티 팬들이 다 함께 모여 우리가 사랑하는 시티를 위한 응원을 보여줄 수 있는 대단한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다섯 개의 골과 함께 거둔 승리는 이런 특별한 이벤트에 보너스였습니다."

유경식 (이벤트에 참여한 시티 서포터):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모든 팬들이 다 함께 블루문을 불렀을 때가 가장 좋았던 순간이었어요. 정말 굉장했어요." 

17/18 써드 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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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맨체스터 시티 써드 킷

갤러리: 맨체스터 시티를 방문한 해리 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