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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맨체스터 시티 써드 킷

써드 킷 모델로 나선 다닐로, 스톤스, 워커

써드 킷 모델로 나선 다닐로, 스톤스, 워커

다닐로, 카일 워커, 존 스톤스가 선보인 맨체스터 시티 써드 킷

맨체스터 시티는 많은 이유들로 인해 매우 기대되는 17/18 시즌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강화된 스쿼드, 4개의 대회 트로피 경쟁 그리고 팀의 뒤에서 강렬한 지지를 보내는 열열한 팬들 등이 그 이유입니다.

시티는 유럽의 팀들을 상대하는 경기에서 현대적인 진한 녹색의 위장 디자인에 시티의 블루가 돋보이는 이번 써드 킷을 착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세부 사항들은 상의, 양말 (셔프의 뒷 부분과 양말의 종아리 부분에는 클럽의 닉네임인 ‘CITY’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하의에 강렬하고 눈에 확실히 띠는 색상 뿐만 아니라 1894년, 창립 이래로 클럽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는 블루의 색조는 맨체스터 시티의 자부심이 있는 정체성과의 확실한 연관을 만들어 냅니다.

나이키와 맨체스터 시티의 축구 기량에 대한 공통적인 추구를 반영하여, 나이키의 가장 최신 의류 기술인 나이키 AeroSwift 공법이 이번 킷에 사용되었습니다. AeroSwift 디자인 프로세스는 무게가 가벼운 제품을 만들어내고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공법으로 제작된 킷은 기존의 제품보다 약 10%의 가벼운 무게, 25%의 빠른 건조 그리고 50%의 높은 신축성을 가지게 됩니다.

킷의 모든 부분은 착용감과 편안함을 향상시키는 공학적인 니트 존이 더해져 운동 선수가 최고의 속도를 끌어올리고 선수들이 움직일 때마다 시티의 블루가 엿보이는 통기 스프라이프가 자리하고 있고 양말에 사용된 나이키의 Grip 기술은 양말과 축구화 사이의 연결성을 향상시켜줍니다.

이번 써드 킷은 돌아오는 9월 12일부터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오프라인과 온라인 샵 그리고 nike.com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게 됩니다.

갤러리: 맨체스터 시티를 방문한 해리 왕자

갤러리: 맨체스터 시티를 방문한 해리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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