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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 맨체스터 시티의 홈 킷, 그 모습을 드러내다

시티의 17/18 신상 홈 킷을 입은 스텝 휴스턴, 데미 스토크, 케이라 웰쉬

시티의 17/18 신상 홈 킷을 입은 스텝 휴스턴, 데미 스토크, 케이라 웰쉬

가장 사랑을 받았던 맨체스터 시티의 킷 디자인 중 하나에 영감을 받은 2017/18 신상 홈 킷

이번 홈 킷은 둥근 목깃에 하얀색 선이 조화를 이룬 하늘색 셔츠와 하얀색 하의 그리고 밤색의 띠가 둘러진 양말로 구성되었고 이번 홈 킷은 약 50년전, 조 머셔가 이끌었던 시티가 잉글랜드의 챔피언이 되었던 1967/68시즌의 홈 킷을 모태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번 홈 킷은 시티의 레전드인 콜린 벨, 프랑시스 리 그리고 마이크 섬머비가 활동하던 당시에 입었던 킷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키며 나이키의 혁신적인 AeroSwift 테크놀로지가 이번 Nike Vapor 킷에 모던함을 더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의 선수들은 셔츠와 하의에 더해진 움직일 때마다 통기성을 극대화시키는 부분과 발과 축구화 사이의 연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양말에 더해진 나이키의 Grip 테크놀로지의 이익을 볼 것입니다.

셔츠의 앞면에는 주요 파트너인 Etihad Airways의 로고가 새겨질 것이고 선수들은 팔 부분에 넥센 타이어의 로고가 새겨진 셔츠를 입고 프리미어 리그의 경기에 출장할 예정입니다.

르로이 사네는 현재의 팀이 이번 새로운 킷과 함께 클럽의 역사에 자리잡은 1967/68 시즌의 성공을 재현하며 팬들을 위해 그 당시와 같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기억을 만들어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르로이 사네: “시티와의 첫 시즌을 정말 즐겼어요. 우리는 흥미롭고 스피드를 가미한 매력적을 축구를 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의 팬들을 위해 승리의 순간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의 여자팀은 오늘 저녁에 선더랜드를 상대하는 FA WSL 스프링 시리즈의 경기에서 17/18 시즌의 신상 홈 킷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에 3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MCWFC의 캡틴 스텝 휴스턴은 클럽의 새로운 킷과 함께 또 하나의 성공적인 시즌에 눈을 맞추고 있습니다.

스텝 휴스턴: “우리는 여기 맨체스터에서 매우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나가는 것을 지속하고 있으며 더 많은 성공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선수들과 우리의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의 조화를 바라고 있어요.”

이번 2017/18 맨체스터 시티의 홈 킷은 온라인 매장인 kr.mancity.com/shop 또는 에티하드 스테이디움에 위치한 시티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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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스토어 - 맨체스터 시티 2017/18 홈 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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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성금을 공동으로 전달한 시티와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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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발표문

에티하드 스테이디움

클럽의 소유주, 경영진을 포함한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직원들은 지난 밤에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일어난 사고에 연루된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