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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을 상대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멘디

리버풀을 상대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멘디
벤자민 멘디는 새롭게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가진 리버풀을 상대로 이전 챔피언의 모습을 보여줘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한국 시각) 리버풀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원정 경기를 치르러 방문하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팀에게 ‘가드오브어너’를 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벤자민 멘디는 이번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리버풀이 해온 것은 대단한 일이예요.”

“리버풀과 상대했던 경기에서 지난 2시즌 동안 우승 했었던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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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기길 원하기도 하고요.”

“우리 뿐만 아니라 리버풀에게도 좋은 경기가 될 거예요.”

비록 리그의 우승 경쟁은 끝났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여전히 FA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 기회를 갖고 있으며, 만약 두 대회에서 모두 우승할 경우 팀과 벤자민 모두에게 큰 성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하지만 항상 우승을 바라는 멘디에게 지난 2년은 팀의 성공과는 별개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부상으로 인해서 팀 전력에서 이탈되어 있었고 그가 없는 기간에 팀이 우승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한편으로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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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백투백 우승을 할 당시에 그는 팀의 주변에 머물러 있어야만 했습니다. 이번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도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며 지난 8번의 우승 동안에 많은 것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 스테프, 팀원들의 응원에 보답하여 팀의 성공에 보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감독님이 저를 그리워했다고 할 때마다 전 항상 기뻐요. 제가 감동하고 좋아하는 점이에요.”

“감독님께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그런 모습을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맨체스터 시티와 전 세계에 보여주고 싶어요.”

“먼저 맨체스터 시티는 제 팀이기 때문에 사랑하고 모든 것을 줄 거예요. 지난 2년 동안 팀이 우승할 때 저에게 많은 것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럴 자격이 있어요.”

“전 적은 경기만 나섰으며 솔직히 팀이 우승하는 동안에 같은 느낌을 갖지 못했어요. 기뻤지만 같지는 않았어요.”

“싸워나가고 싶고 우승 트로피를 얻기 위해서 팀을 도왔다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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