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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이너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BELGIAN BLUE: Kevin De Bruyne in focus
케빈 데 브라이너는 맨체스터 시티가 3년 연속 우승을 원한다면 더 나은 플레이를 펼쳐야만 한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지만 전반전에는 좋지 못한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이에 케빈 데 브라이너는 원하는 시즌 성적을 얻기 위해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전반전에는 간절함이 부족했습니다. 경기 리듬도 갖지 못했습니다. 조금은 플레이가 느렸고 아스톤 빌라와 같은 팀을 상대로 이런 모습으로 수비진을 무너트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WATCH: 요약 하이라이트 I City VS 아스톤 빌라

 

“수비적으로 하는 팀과 경기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아스톤 빌라는 경기 계획을 잘 짜서 나왔고 미드필더들은 강한 압박을 펼쳤습니다. 저와 실바를 끈질기게 따라붙었습니다.”

“공간을 찾기가 매우 힘들었지만 우리가 예상했던 바입니다. 우리는 몇몇 실수를 저질렀고 전반전에 그들에게 너무나 많은 역습 찬스를 내줬습니다.”

“전반전에는 더 빠르게 경기를 풀어나갈 필요가 있었습니다. 스털링의 골이 팀의 모습을 바꿔놓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넣은 것으로 기록된 골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크로스를 올립니다. 낮게 차야 한다면, 키퍼와 두 번째 포스트 사이로 차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키퍼가 튕긴 공을 보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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