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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지 않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PRE-MATCH: Pep Guardiola addresses the media ahead of the final game of the season.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 중요한 일전을 앞둔 펩 감독은 긴장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전 날 아이처럼 곤히 잘 것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히며 긴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리버풀 경기 결과와 같은 결과를 갖게 되면 프리미어리그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업적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눈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경기에 맞춰져 있으며 이 두 팀의 승점 차이는 불과 1점입니다. 하지만 펩 감독은 경기 전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긴장하지도 않고요. 시즌 종료가 5개월이나 남고 승점 7점차로 리버풀에 뒤지고 있을 때에는 이 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전 날 긴장을 했었습니다.”

“저는 그 때 당시 ‘지난 몇 달 동안이나 우리가 리버풀 경기에서 진다면 어려울 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고 기자회견에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아이처럼 곤히 잘 것입니다. 우승을 하는 것은 꿈이며 특권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유럽 전체가 우리를 지켜볼 것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유럽 리그에서 우승팀이 결정되었고 프리미어리그 Top4팀도 사실상 결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팬들은 다시 우승하는 것을 꿈꾸며 원정 경기에 와서 응원할 것입니다.”

“기쁩니다. 저는 선수들에게 경기장으로 나가서 우리가 지난 2즌 내내 해왔던 모습대로 플레이할 것을 지시할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우리 선수들은 대단합니다.”

경기 전에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 않을 것임도 말해주었습니다.

“동기부여를 위해서 그들에게 어떠한 것도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일 저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우승을 하고 싶어하며 훈련장에서 그런 그들의 모습을 봤습니다.”

“우리가 질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예측할 수 없는 경기입니다.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봤듯이, 축구가 경이로운 이유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기길 원합니다. 3시(영국 기준)에 경기에 나가서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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