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일요일 또는 월요일까지는 라포르트의 부상 정도를 확인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주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승선한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전반 37분 부상을 당하며 들들 것 실려나갔습니다. 경기에서는 페르난지뉴와 교체되었으며 조만간 부상 정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그가 병원에 간 것으로 압니다.”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그가 어느 정도 부상을 당했는지 지금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가 어떤 부상을 당했는지 진단을 할 것이며 주치의의 전화를 기다릴 겁니다. 라포르트는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 같습니다.”

라포르트가 부상으로 빠져 있는 동안 페르난지뉴가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모르겠습니다. 페르난지뉴는 홀딩 미드필더이며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 수비수로도 뛸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영리하며 빠르고 강합니다. 머리로 볼을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의 앞에서 어떤 플레이를 펼치는 지 볼 수 있으며 두 개 포지션에서 모두 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