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닉 쿠슁 감독이 남자 여자 스쿼드 팀 사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두 팀은 이번 시즌 각각 카라바오컵과 콘티넨탈 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2월에 30시간의 간격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 남자팀과 여자팀은 각각 카라바오컵과 콘티넨탈컵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먼저 닉 쿠슁 감독이 이끄는 여자팀이 아스날을 상대로 승부차기에서 드라마틱한 4-2 승리를 하며 콘티넨탈 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그 다음 날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웸블리에서 열린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4-3 승부차기 승리를 만들며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이들의 이뤄낸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두 팀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같은 자리에서 서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