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2009년 5월 이래 클럽의 주요 파트너로 활동을 시작한 에티하드 에어웨이즈

에티하드 항공은 2009년 5월부터 맨체스터 시티 축구단의 메인 파트너사가 되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한 이후 맨체스터 시티 축구단은 2011년 FA컵 우승, 2011/12 바클레이 프리미어 리그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축구단의 경기장 이름도 에티하드 경기장으로 바뀌었고, 이어서 곧 맨체스터 동쪽의 스포츠 허브가 될 에티하드 캠퍼스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에티하드 항공은 출범한지 8년만에 세계 항공 산업을 선도하는 항공사가 되었습니다.

아랍 왕실에 의해 2003년 7월에 설립되어, 2003년 11월 상업 비행을 시작해 이후 가장 빠른 상승곡선을 그리며 성장한 항공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아랍 에미리트의 아부다비를 허브 공항으로 삼고 있으며, 66여 개 지역에 취항해 평균 84명의 고객과 화물을 전 매주 1000회 이상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취항지는 중동,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호주, 북미 지역 등등이 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은 또한 유럽 6위의 업체인 에어 베를린의 지분 30퍼센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에어 세이셸의 지분 40퍼센트도 에티하드가 가지고 있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은 아랍의 문화와 배려심, 친절함을 전달하며 아부다비의 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항공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