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맨체스터 시티는 웸블리에서 또 다른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주인공은 웨스트햄을 3-0으로 꺾었던 여자팀 선수들이었습니다.
닉 쿠싱 감독이 이끌던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은 콘티넨탈컵에 이어 2018/19시즌 두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자 했으며 웸블리에서 그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전은 웨스트햄이 강한 전력과 함께 여러 위협을 가했지만 후반전에 케이라 월쉬가 선제골을 만들며 우승으로 가는 징검다리를 놓았습니다.
44,000명의 관중 앞에서 조지아 스탠웨이와 로렌 햄프가 추가골을 넣으며 결국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결승전 하이라이트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