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빡빡한 12월의 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주말 경기 상대는 사우스햄튼입니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지난 사우스햄튼전에서 나온 베스트 5골장면을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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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 CITY 2-1 사우스햄튼, 2017 1130

라힘 스털링은 2017년 사우스햄튼전에서 멋진 감아차기슛을 기록했습니다. 후반 90분에 경기는 1-1 무승부 상황이었고 라힘 스털링은 팀에 귀중한 3점을 안겨주는 아름다운 골을 기록해낼 수 있었습니다. 당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있던 팬들은 득점과 함께 큰 함성을 지르기도 했었습니다.

 

다비드 실바, CITY 6-1 사우스햄튼, 2018 11 4

이날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를 지배했었고 아름다운 골들이 연이어 터져나왔습니다. 그 중 다비드 실바의 3번째 골은 그의 마법과도 같은 기술을 통해서 나오게 됐습니다. 라힘 스털링의 크로스를 르로이 사네가 헤더로 슈팅을 시도했지만 빗맞으며 뒤로 흘렀고 그 공을 다비드 실바가 그대로 하프 발리슛으로 골망을 가를 수 있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 사우스햄튼 0-1 CITY, 2018 5 13

구단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갈 수 있게 해준 가브리엘 제주스의 득점이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에 제주스는 극적인 골을 넣으며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승점 100점을 달성한 팀이 되게끔 해주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 진영에서 정확한 롱패스를 전달해 주었고 제주스는 이를 완벽한 트래핑과 함께 침착한 골 결정력으로 득점에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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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워커, CITY 2-1 사우스햄튼, 2019년 11월 2일

예상하지 못했던 결승골 장면이 예상하지 못했던 선수로부터 나온 골장면이었습니다. 경기는 막판으로 치닫고 있었고 경기는 무승부 상황이었습니다. 앙헬리뇨는 크로스를 전달하였고 골키퍼는 이를 걷어내고자 골문을 비우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펀칭하지 못한 공은 박스 안쪽으로 떨어졌고 박스 안에 자리잡고 있던 카일 워커가 이를 그대로 골대로 차넣으며 승리의 환호를 지를 수 있었습니다.

 

프랭크 램파드, CITY 2-0 사우스햄튼, 2015 5 24

이 날 경기에서 램파드는 팀에 리드를 안겨주는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시티로 떠나기 전 램파드의 마지막 CITY경기였고 제임스 밀너의 크로스를 받은 그는 정확한 임팩트와 함께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는 그의 가족들이 그의 골장면을 지켜봤고 많은 팬들과 동료들이 미국으로 떠나는 그를 축하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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