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전 하이라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시티는 포레스트가 두 차례 동점을 만들며 승점 1점을 가져가면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앙투안 세메뇨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합류한 이후 12경기에서 7번째 골을 기록하며 전반전에 시티에 리드를 안겼다.

하지만 경기 흐름과 달리 모건 깁스화이트의 백힐 슈팅이 골로 이어지며 동점이 됐고, 이후 로드리가 헤딩으로 다시 시티에 리드를 안겼다.

그러나 포레스트는 엘리엇 앤더슨의 득점으로 다시 동점을 만들며 강등 경쟁에서 중요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 무승부로 시티는 선두 아스널에 승점 7점 뒤진 상태가 됐다. 다만 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렀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의 맞대결도 남아 있다.

경기 짧은 하이라이트는 영상 플레이어를 통해 시청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