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여전히 할 것들이 많이 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이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계약을 연장했다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을 2년 연장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또한, 4시즌 동안 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음에도 여전히 더 많은 것들을 이룰 것들이 있다고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결국에는 우리에게 최선의 방법은 계속해서 나가는 것이었죠. 왜냐하면 아직 끝나지 않은 업무들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여전히 할 것들이 있고 우리가 지난 세월에 했던 것들을 계속해 나가야 해요.”

“과거에 구단은 우승을 했었고 우리는 함께 많은 경기를 이기고 또 이겼어요.”

“목표는 가능한 오랜 기간 동안에 구단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거예요.”

“제가 몇 년 동안 구단이 보유할 훌륭한 모든 선수들과 함께 도움을 주는 것에 열망을 가지고 있는 이유고요. 특별히 팬들은 우리가 플레이하고 이긴 방식에 대해서 자랑스러움을 느낄 거예요.”

 

‘City팬들은 최고의 자격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안하고 떠나는 것은 힘든 일이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팬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구장에서 하는  작별 인사도 없이 떠나기 싫어요. 모든 구단이 팬들을 필요로 하지만 물론 저는 우리 팬들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를 바래요. 우리가 경기에 나서는 많은 순간들에 팬들을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해요. 특히 홈경기에서요.”

“빈 구장이 정말 슬퍼요. 그리고 곧 끝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리고 결국에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들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기기를 바라고 있고 우리가 이전에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팬들이 메인로드에 있을 때, 2부리그에 있을 때, 우리가 있는 이 위치에서 싸우고 있지 않을 때, 35,000명의 팬들이 원정에서 응원할 때에 대해서 배웠고 이를 절대 잊지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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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일어날 때 구단이 얼마나 특별한 지 보여줘요. 그저 우승에 대한 것들이 아니에요.”

“물론 우승은 중요하지만 우리가 어떠했는지 잊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할 때도 있어요.”

“현재의 우리의 모습은 정말로 좋으며 다시 한 번 우리의 목표는 함께 싸워 나가는 거예요.”

“우리는 영국에서, 유럽에서 가능한 최고의 모습을 유지해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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