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선수들의 투지와 열정에 기쁨을 표현한 펩 과르디올라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더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칭찬을 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183번째 맨체스터 더비 경기를 지배했지만 승부의 균형을 무너트리는데에는 실패하였습니다.

리야드 마레즈는 이 날 경기에서 최고의 기회를 잡았지만 데 헤아 골키퍼에 의해 가로막혔고 아쉽게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투지와 열망을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관중들이 없어서 긴장감이 없어보였지만 터치 라인에서 저는 선수들의 투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기고 싶지만 괜찮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힘들어 한 지난 패배를) 잊을 수 없게 하는 올드 트래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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