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에버튼전에서 보여준 어린 선수들의 발전에 기뻐한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콜 팔머와 제임스 맥아티에 출전 기회를 주었던 아카데미 선수들이 이번 시즌 팀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콜 팔머는 에버튼과의 3-0 승리 경기에서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을 가졌으며 베르나르두 실바의 득점 상황에 관여하기도 했습니다.

제임스 맥아티 또한 후반 종료 전에 교체로 경기장에 들어와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팬들 앞에서 그의 발기술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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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어린 선수들은 출전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어요. 우리 모두 믿고 있어요. 저만 믿는 게 아니라요.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도 그렇죠. 우리는 아카데미팀에 좋은 세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어요. 4 5명의 선수들은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정말 좋은 잠재력을 갖고 있어요. “

“이런 선수들은 좋은 재능을 갖고 있죠. 콜 팔머, 제임스 맥아티, 로메오 라비아, 부상 중인 샘 에도지, 루크 음베테 등이 있고 리암 델랍은 현재 부상중이지만 최고의 공격수예요. 아카데미팀에 좋은 선수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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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들을 활용할 때 정말로 기뻐요. 이들이 아카데미 팀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회를 주지는 않아요. 우리는 그들을 믿고 있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그들에 달려 있어요.”

“팬들이 필과 콜을 보는 것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 있어요. 그리고 다음 선수가 누구인지를 보는 것도요. 인내심이 필요해요. 열심히 훈련하고 기회를 가질 때 좋은 경기를 펼쳐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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