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데르송의 공을 다루는 발 기술은 그가 함께 했던 그 어떤 골키퍼들보다도 좋다고 했습니다.

에데르송의 차분한 성격, 공격을 만들어 내는 능력과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골키퍼 역할을 새롭게 개혁해 나가고 있으며 공을 소유하는 능력은 맨체스터 시티의 축구 스타일에 필수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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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현대 축구에서 최고의 골키퍼라 여겨지는 선수들과 함께 감독 생활을 보냈으며 이에는 빅토르 발데스, 마누엘 노이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공을 다루는 발기술 면에서는 에데르송 골키퍼가 이 모든 골키퍼보다 더 좋은 능력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공을 소유하는 측면에서 에데르송 골키퍼가 그가 가르쳤던 골키퍼 중 최고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네. 패스 능력과 패스를 제때에 주는 능력 때문에요.”

“항상 패스 능력 때문만은 아니에요. 이를 해야만 하는 순간도 있어요. 에데르송은 참을성을 갖고 있고 패스를 만들어 내는 결정력도 있어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데르송이 했으면 하는 플레이 방식에 위험 요소가 있다는 점도 인정하였습니다.

City의 31번을 입고 있는 에데르송은 박스 안에서 상대팀 선수가 압박을 가할 때 공을 자주 받고 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런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받아들이는 것은 기쁜 일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상황이 주는 보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작동할 때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이야기해요.”

“그의 동료들처럼 어떤 실수를 만들어 낸 후에 그를 비난할 수 없죠. 왜냐하면 그런 과정에서 에데르송은 우리에게 좋은 것들을 많이 제공해 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