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체인징룸으로 사용될 바에 맥주는 안돼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첼트넘과의 FA컵 4강 경기에서 조니-록 스타디움의 바를 체인징룸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맥주를 들여놓지 말아달라는 농담을 전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첼트넘과의 FA컵 4강전 경기에서 COVID-19로 인하여 호스피탈리티 구역을 경기 준비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비슷한 상황을 선수들이 겪어본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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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축구 경력에서 이런 구장에서 뛰어본 경험들을 선수들은 갖고 있어요.”

“항상 큰 무대에서만 뛰는 게 아니에요.”

“우리의 프로 생활에서 성공을 가질 수 있어 행운이며 여러 리그에서 우뚝 솟았어요.”

“그 장소에서 경기를 하게 되어 기뻐요. 우리가 어렸을 때 바에서 옷을 갈아입었고 정말 즐거웠어요.”

“첼트넘에게 바라는 유일한 한 가지는 경기 전 바에 맥주를 놓지 말아달라는 거예요, 제발!”

“바에서 옷을 갈아입게 되어 기쁘지만 알코올은 안 돼요. 왜냐하면 경기에 이기고 싶고 완벽한 조건에서 완벽하 워밍업을 하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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