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스톤즈 활약에 기뻐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사우스햄튼과의 1-0 승리 경기에서도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준 스톤즈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경기 전 프리미어리그 4위에 올라가 있었던 사우스햄튼은 강한 상대였고 빠른 주력과 위협적인 세트피스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한시도 긴장의 고삐를 풀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라힘 스털링의 귀중한 선제골과 함께 승리를 거두었고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부상에서 돌아와 수비에 안정감을 더해준 스톤즈는 이 날 경기에서도 무실점을 이끌었고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훌륭합니다. 그가 돌아왔습니다.”
“스톤즈는 그의 상황을 완벽하게 뒤바꿨습니다. 정말 잘했고 후벤과의 호흡도 좋았습니다. 카일, 주앙과의 호흡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톤즈는 스스로 해냈습니다. 제가 이곳에 부임했을 때 처음으로 영입했던 선수들 중 한 명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선수입니다.”
“지난 시즌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스스로 해내고 있습니다.”
“그의 생활이 안정됐고 부상이 없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기쁩니다.”
“존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에 대해서 그의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해야 합니다. 그의 딸은 멋진 아빠를 뒀습니다.”
“팀은 정말 기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고 꾸준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