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리한 진첸코를 칭찬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의 ‘언성 히어로’ 중인 하나인 진첸코에 대해 칭찬하였습니다.

올렉스 진첸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현재까지 80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왼쪽 풀백으로 적응하기 전에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할 당시에 왼쪽 미드필더였었습니다.

진첸코는 이번 시즌 12회 경기 출전을 하고 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 선수로서 최고의 순간에 도달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했습니다.

“축구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어요.”

“좋은 수준에서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고 특별히 전술적으로 수비적으로 매우 영리해요. 정말 영리하고 실수를 하지 않아요.”

“중앙 수비수들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요.”

“지난 몇 주 동안에 훌륭하게 발전해 나아갔어요. 스탬포드 브릿지,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하며 높은 수준에서 플레이했어요. 정말 좋아요.”

기자회견에서 진첸코가 수비수로서 미래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답해줬습니다.

“그곳에서 매우 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공격적인 수비수이지만 풀백에서 뛰기에 스피드를 갖고 있지 않아요.”

“빌드업을 위해서 우리가 하는 방식에 진첸코는 필수적이에요. 경기를 완벽하게 이해해요.”

이 밖에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의 다재다능함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의 부재와 가브리엘 제주스의 공격포인트 부재 상황 속에서 전통적인 No.9 없이 경기를 치를 것이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경기들이 있고 공격수 없이 나갔으면 하는 경기가 있어요.”

“경기를 읽는 다른 방식이 있어요. 때로는 한 명의 공격수가 필요하고 때로는 두 명이 필요하죠. 상대와 제가 데리고 있는 선수의 재능에 따라 달라져요.”

“어떤 경기에서는 공격수가 필요하고 어떤 경기에서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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