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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레타와 함께 맨체스터 방언(만큐니언) 배우기

Cityzens Giving 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라 카바에 방문한 파블로 사발레타는 아이들과 함께 맨체스터 방언인 만큐니언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고 있을 당시 맨체스터 방언을 배운 사발레타는 지역 아이들에게 만큐니언을 가르쳐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물에서부터 영감을 얻은 PUMA 어웨이 셔츠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번 시즌 원정 셔츠는 세상을 바꾸는데 있어서 축구를 긍정적인 힘으로 사용하는 것을 기념하고 PUMA Cityzens Giving, Xylem과의 특별한 파트너십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한편, Cityzens Giving 영리더들이 주도하는 이번 글로벌 프로그램은 지역 커뮤니티에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Xylem 물 기술과 함께 물, 위생에 대해서 축구 교육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일에 헌신을 다하는 어린 리더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영광이었엉.ㅛ 제 고향 도시에서 어린이들의 삶을 발전시키기 위해 축구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먼저 볼 수 있었던 것은 매우 감명 깊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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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어웨이 유니폼은 PUMA.com, PUMA 스토어, 에티하드 스타디움 스토어, mancity.com/shop과 전 세계 리테일숍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파블로 사발레타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방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곳 링크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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