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의 페널티킥 능력을 칭찬하였으며 이 골로 FA컵 8강전에서 2-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 페널티킥 전담 키커로 선정되었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2번의 페널티킥을 더 맡았고 모두 성공시켰으며 케빈 데 브라이너의 자신감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칭찬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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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이너를 전적으로 믿을 수 있으며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페널티킥으로 이번 시즌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5,6번의 페널티킥을 놓쳤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케빈이 맡고 있고 자신감있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