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존 스톤즈 ‘지난 유럽대항전에서의 실패 덕분에 CITY는 강해졌어’

존 스톤즈는 이번 시즌들에서 가진 실패들이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CITY를 강하게 해주었으며 그 기억들을 파리 생제르망과의 경기에서 동기부여로 활용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중앙 수비수인 존 스톤즈는 지난 3시즌에서 리버풀, 토트넘, 리옹에게 각각 패하며 챔피언스리그 8강에 떨어졌던 실망감들이 이번 시즌 CITY의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큰 힘이 되었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을 앞두고 이런 점들이 팀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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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시즌 전에 토트넘과의 8강전에서 후반 늦은 시간에 라힘 스털링의 극적인 골이 VAR에 의해 취소됐을 때에는 더욱 큰 쓰라림으로 다가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4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망을 원정에서 꺾으며 우위에 올라설 수 있었고 이번 2차전에서 지난 실패들에 대한 기억들이 선수들에게  결승전 진출을 향한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났던 일들이 팀을 강하게 해주었다는 모든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어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회 탈락이라는 실망감은 받아들이기 어려워요. 그리고 이는 이번 시즌 우리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힘으로 활용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의 목표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게 해주기도 하고요.”

“이번 시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졌어요. 실망감이나 우리를 더 잘하게 해줄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우리는 활용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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