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포든은 사우스햄튼과의 무승부 경기에서 긍정적인 면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사우스햄튼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잘 조직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한편, 포든은 오랜 부상 끝에 후반전에 교체되어 리그 첫 경기를 치를 수 있었고 활발한 공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후반 90분에 경기를 잡을 뻔했던 헤더 슈팅을 날리기도 했지만 맥카시 골키퍼에 막히며 아쉽게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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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는 이번 경기를 통해서 긍정적인 면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경기 마지막에 득점과 함께 이겼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VAR로 취소가 됐죠. 또 다른 경기날에 승점 3점과 함께 할 거예요.”
“사우스햄튼은 오늘 우리를 힘들게 했어요. 오늘 경기에서 나아가야만 하고 다음 경기를 기대할 거예요.”
“모든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몸싸움이 매우 강하고 이 경기에서 여전히 긍정적인 면을 가질 수 있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어요. 다음 경기에 그런 정신을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어요.”
포든은 인터뷰에서 그의 부상 회복과 남은 시즌에 대한 희망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