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16강 2차전 경기에서 보여준 가브리엘 제주스의 경기력에 칭찬을 하였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1차전에 이어서 2차전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라힘 스털링의 선제골도 도움을 주며 맨체스터 시티가 챔피언스리그 13회 우승을 거둔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쉼없이 경기에서 뛰어다녔고 라파엘 바란을 끊임없이 압박하며 실수를 유도해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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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제주스를 성실한 공격수라고 했으며 맨오브더매치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경기에 모든 노력을 쏟아부었습니다. 이런 경기를 하는데 제주스는 최고의 선수입니다. 1,2차전의 맨오브더매치였습니다.”

“마드리드에서도 골을 넣었고 오늘도 1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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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는 골 이상으로 팀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공격수로서 골은 정말 중요합니다.”

“큰 선수에게는 큰 무대에서 골을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2번이나 해냈고 그의 큰 도약은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 내가 있고 스스로 경기들을 이길 수 있어’라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