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승리의 주요 장면을 8분 하이라이트로 만나볼 수 있다.
시티는 첼시전 승리로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프리미어리그 선두와의 격차를 6점으로 좁혔다.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중요한 선방이 포함된 전반은 득점 없이 끝났지만, 시티는 후반 들어 17분 사이 세 골을 몰아치며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니코 오라일리는 치열한 경합을 이겨내고 라얀 셰르키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셰르키는 다시 한 번 도움을 기록하며 마크 게히의 추가골을 이끌었고, 게히는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강한 압박으로 상대의 실수를 유도한 뒤 제레미 도쿠가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자세한 경기 장면은 영상 하이라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