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는 파이터를 사랑한다 – 그리고 새 영입생 알랑 엘리아스는 시티에서도 강펀치를 날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이 매력적인 윙어는 브라질 클럽 파우메이라스에서 합류하며, 국제 이적 승인을 전제로 2031년 여름까지 이어지는 5년 계약에 서명했다.

그의 여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사실 그는 정상에 오르기까지 역경과 맞서 싸워야 했다.

그는 불과 15세의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고향인 플로리아노폴리스와 어린 시절 뛰던 클럽 피게이렌시를 뒤로하고 브라질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상파울루와 브라질 세리아A 12회 우승팀 파우메이라스로 향했다.

그는 이를 힘겨운 과정이었다고 말했지만, 어려움을 이겨내며 결국 그 이상의 결실을 맺었고‘베르당(Verdao)’의 주전이자 사랑받는 선수가 됐다.

이제 그는 한 대도시를 또 다른 대도시와 맞바꾸며, 하늘색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와 유럽최고의 선수들과 맞서 힘차게 주먹을 날릴 준비를 하고 있다.

부디 알랑이 상대들을 모두 KO 시켜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