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골, 환상적인 플레이 그리고 기록...

맨체스터 시티는 왓포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가차없는 플레이를 펼쳤고 8-0 승리를 가져올 있었습니다.

노리치전 패배를 딛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다비드 실바, 세르히오 아게로, 리야드 마레즈, 베르나르도 실바(3), 니콜라스 오타멘디, 케빈 데 브라이너 등이 골을 넣으며 8-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결과로 리버풀과 승점이 2점 차이로 줄었으며 리버풀과 첼시 경기에 따라서 승점 차이는 바뀔 것입니다.

이 날 경기의 선수로 뽑힌 베르나르도 실바는,

“경기 시작 30분동안 우리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골을 넣었고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노리치전 패배 이후 팬들에게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후반전에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그들이 골을 넣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축구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8-0으로 이겼지만 4,5골을 실점하며 진 적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왓포드 선수들이 괜찮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