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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하이라이트 | C.팰리스 vs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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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시작과 함께 공을 빠르게 돌리며 좋은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지난 울버햄튼전에서 얻은 패배를 만회하고자 하는 움직이었고 크리스탈 팰리스는 공을 간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일방적으로 공격을 이어간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 15분에 케빈 브라이너에 의해 기회를 가졌습니다. 우측면에서 크로스를 빠른 크로스를 올렸지만 가브리엘 제수스의 발에 아쉽게 닿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베르나르도 실바의 슛이 헤네시 골키퍼에 의해 가로막히기도 하였습니다.

미드필더 지역에서는 일카이 귄도간이 박스 바깥지역에서 공을 잡고 슈팅을 시도했지만 다시 골키퍼에 의해 막히며 선제골 기회를 계속 엿보았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크리스탈 팰리스의 수비진을 두드렸고 결국 선제골이 가브리엘 제수스이 머리를 통해서 나오게 됐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의 크로스를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 지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50번째 골을 만들어 있었습니다.

3 후에는 리드폭을 더욱 크게 해주는 골이 이어서 터졌습니다. 라힘 스털링이 페널티 박스 바깥 지역에서 다비드 실바에게 로빙 패스를 전달했고 지체없이 슛을 날린 실바의 슈팅은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렇게 리드를 안은 채로 전반을 마칠 있었습니다.

후반전에도 흐름은 이어졌습니다. 라힘 스털링의 슈팅이 아쉽게 빗나갔으며 브라이너가 박스 안으로 파고 윌프리드 자하에 의해 넘어졌지만 VAR 판독에 의해 페널티킥은 주어지지 않기도 했습니다. 제수스의 슈팅은 헤네시 골키퍼에 의해 다시 막히며 3번째 골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경기 내내 에데르손의 선방도 팀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벤테케의 위험 헤더를 쳐냈고 경기 내내 여러 번의 슛을 막아냈습니다.

골대를 맞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브라이너의 헤더가 골과 다름없는 방향으로 나아갔지만 아쉽게 포스트에 맞고 나오며 3번째 골은 결국 터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골을 넣을 있는 경기였지만 2-0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중요한 승점 3점을 가져올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