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feed-section sponsor-promos cf show linkedin dugout

Highlights

비디오 갤러리

요약 하이라이트 | 프리미어리그 CITY vs 울버햄튼

비디오 더보기

Queue 내 리스트 (0)

아다마 트라오레는 경기 종료 10 전에 2골을 넣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2018 12 이후 처음으로 경기 패배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경기 내용

경기에서 처음으로 기회를 잡은 팀은 울버햄튼이었습니다. 쿠트로네가 에데르손과 일대일 찬스를 잡았지만 살리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경기는 긴장감있게 전개됐습니다. 리야드 마레즈의 크로스가 아쉽게 스털링의 머리를 빗나가기도 했으며 울버햄튼의 다른 일대일 찬스에서 페르난지뉴가 공을 마지막에 걷어내며 기회를 벗어나기도 했습니다.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빠르고 정확한 패스와 없이 상대를 어렵게 만드는 압박 플레이가 실종되었고 울버햄튼은 맨체스터 시티의 뒷공간을 파고들었습니다. 오타멘디는 수비진에서 공을 상대방에게 내주었고 페르난지뉴가 상대팀의 라울과 경합을 벌이며 가까스로 슛을 저지하기도 했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선제골을 넣기 위해 노력을 하였지만 루이 파트리시오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골망을 흔들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전반전이 종료가 되었고 후반전이 시작될 때에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굳은 표정을 있었습니다.

후반전 들어서 경기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프리킥 찬스에서 크로스바에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자아냈고 슈팅이 가까스로 벗어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가 종료 되기 전에 아다마 트레오레가 역습 상황에서 라울의 공을 받아 골대에 공을 집어넣으며 선제골을 내주었습니다.

평소에 보여주었던 패싱 플레이가 전개되지 않았고 울버햄튼의 수비진은 견고했습니다. 동점골을 만들기는 힘들었고 아게로의 슈팅마저 무산되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에는 아다마 트라오레의 추가골이 터졌고 결국 경기는 2-0으로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