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2019년 마지막 경기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가졌으며 아게로와 데 브라이너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셰필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는 울버햄튼과의 패배에서 반등할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또한 과르디올라 감독에게는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승리경기이기도 했습니다.

경기에서는 전반전에 VAR 의해 셰필드의 선제골이 취소가 되었으며 후반전에 나온 맨체스터 시티의 골에서는 심판의 움직임이 영향을 미치기도 했었습니다. 브라이너의 추가골이 나왔고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3점을 얻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