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상 | 이금민 선수 입단 인터뷰

맨체스터 시티는 대한민국의 공격수 이금민 선수 영입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여자축구팀은 대한민국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여자축구단(이하 경주 KHNP)으로부터 이금민 선수를 영입했으며 계약 기간은 2년입니다. 또한, 17번을 배정받고 다음 시즌 경기장을 누빌 것입니다. 

이금민 선수는 첼시의 지소연, 웨스트햄의 조소현 선수에 이어서 3번째로 영국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프랑스에서 열린 2019 여자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뛴 이금민 선수는 여민지 선수에게 백힐 도움을 주었으며 이는 한국의 대회 첫 골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습은 닉 쿠싱 감독의 이목을 사로 잡았으며클럽의 그녀의 드리블 능력, 외향적 성격에 매료되었습니다. 이금민 선수는 그녀의 축구 내외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에도 더 많은 성공에 도움을 주고 싶어합니다. 

"이곳에 올 수 있어 매우 영광입니다."

"맨체스터 시티 이름 그 자체만으로 매우 매력적입니다. 영국 축구를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영국리그에 좋은 팀과 선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선수들은 빠르고 강하며 기술적인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인상을 남겨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 팀에 합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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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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