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9 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4관왕을 기념하기 위해서, 에티하드 항공이 후원하는 맨체스터 시티 글로벌 트로피 투어를 남녀팀의 우승 트로피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9월 말, 맨체스터 시티는 Rexona과 넥센 타이어의 지원에 힘입어 6개의 트로피와 함께 대한민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10월 1일 화요일에는 스페셜 이벤트를 위해 부산의 네이버 파트너스퀘어(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50 센텀임페리얼타워 13층)로 향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 팬 여러분들께서는 트로피와 함께 사진을 찍으실 수 있으시며 시간은 12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그 후 서울로 장소를 옮길 예정입니다. 서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275회의 출전 기록을 통해 46골을 넣었으며 2011년 FA컵 우승과 함께 35년의 우승 가뭄을 끝나게 해주었던 당시멤버 중 한 명인 숀 라이트-필립스가 여러 행사에 함께 할 예정입니다.

10월 5일 토요일에는 올림픽 공원 만남의 광장(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에서팬들에게 맨체스터 시티가 들어올린 트로피들이 공개될 것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또한, 이 날 레전드와 함께 Q&A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트로피와 함께 사진을 찍을 기회를 가지는 것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된 것과 같은 느낌을 갖게 해주는 비디오를 제작하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벤트를 통해서 경품을 가질 기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번 트로피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의 드레싱 룸에 있는 것과 같은 공간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과 서울에서 많은 맨체스터 시티팬들을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