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주년 CITY DNA 3편은 클럽의 세탁실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에반스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클럽에서 매 경기 옷을 깨끗하게 빨아내주며 묵묵히 일하는 직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크 휴즈와 케빈 키건도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125주년을 기념하는 CITY DNA시리즈에 세탁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세탁 매니저인 자넷 에반스는 26년 동안 일해왔으며 3부 리그에서 뛸 때부터 과르디올라 감독 하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이는 지금까지의 모습을 지켜봐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