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시즌을 보낸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맨체스터 시내에서 많은 팬들과 함께하는 트로피 퍼레이드를 가졌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 남자팀과 닉 쿠싱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은 이번 시즌을 환상적으로 보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층 버스를 타고 맨체스터 시내를 퍼레이드 하였습니다.

총 6개의 트로피를 획득하였고 남자팀은 프리미어리그, FA컵, 카라바오컵, 그리고 커뮤니트 쉴드에서 우승하였습니다. 여자팀은 여자 FA컵과 콘티넨탈 컵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습니다.

퍼레이드를 마치고 미리 준비된 무대에 올라선 선수들은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뱅상 콤파니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