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이 새롭게 팀에 합류하였으며 케빈 브라이너, 오타멘디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기 시작했던 해였습니다.

또한 첼시와의 경기에서 새로운 경기장 스탠드를 오픈하기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