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암으로 투병중인 맨체스터 시티 팬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구단의 깜짝 이벤트 대상 후보자를 신청받았고 많은 사람들 중 암으로 투병중인 43살의 데릭 에반스가 선정되었습니다.

다비드 실바와 미카 리차즈가 데릭을 위한 이벤트에 참가하였고 구단은 이번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데릭과 Cancer Warriors(암환자 지원단체)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경기 당일에 에티하드 구장에서 Cancer Warriors의 마스코트와 문체스터가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한 후보 등록은 그의 친구인 말크가 진행했습니다.

“데릭은 평생 맨체스터 시티 팬이었어요. 그가 Cancer Warriors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느꼈어요. 그가 제 친구여서 자랑스럽습니다. 데릭은 겸손한 사람이에요. 아마 그가 이 행사를 받을 자격이 없을 거라고 말하겠지만 그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