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과 심바는 이번 시즌 홈&원정 경기를 모두 다녔으며 심바는 그의 시즌카드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린은 간질 질환을 앓고 있고 심바는 질환을 알려주는 알림견입니다. 심바는 간질이 일어나려고 할 때 린에게 이를 알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둘은 항상 같이 다녀야 하며 이번 에티하드 방문에서도 린과 심바가 경기를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National Dog Day를 맞이하여 토트넘 경기를 본 이 둘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