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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경기 리플레이 | CITY 1 vs 3 리옹

리옹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 전체 경기 리플레이 영상입니다.

경기 내용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가 되고 얼마 안되어서 리드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칸셀루가 박스 안으로 뛰어들어가던 스털링에게 전달하였고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완벽한 찬스로 이어질 수 있는 패스를 전달했지만 아쉽게도 패스 강약이 맞지 않아 찬스가 무산되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술은 리옹의 공격에 대한 것이었고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런 전술과 함께 했지만 미드필더 진영에서 창의성이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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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은 경기하는 것이 편안해 보였고 견고했으며 코르넷은 결국 리옹의 리드를 안겨주는 선제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리옹의 에캄비가 맨체스터 시티의 높은 수비 진영을 뚫는 롱패스를 전했고 에데르송과 일대일 찬스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지만 에릭 가르시아는 이를 무산시키는 좋은 태클을 만들어 냈습니다. 하지만 코르넷이 뒤로 흐르는 공을 받아 골대를 비운 에데르송의 측면으로 낮은 슛을 날려 골을 만들었습니다.

전반 추가 시간에 케빈 데 브라이너의 멋진 크로스가 박스 안으로 전달이 되며 스털링이 동점골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수비수와 골키퍼에 막혀 리드를 넘겨준 채로 하프타임을 맞았습니다.

이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야드 마레즈를 페르난지뉴와 교체 시키며 전술적인 변화를 꾀하였습니다.

박스 바깥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에게 좋은 프리킥 찬스가 있었지만 두 번 모두 골로는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공격에 임했으며 리옹에게 압박을 지속적으로 가하였습니다. 리옹의 수비는 쉽게 뚫리지 않았지만 후반 69분에 드디어 맨체스터 시티는 기다리던 동점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박스 안으로 치고 들어간 스털링이 데 브라이너에게 적절한 패스를 전했고 침착하게 오른발 슛을 날리며 동점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 후 역전골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기회를 만들어 갔지만 경기의 3번째 골은 리옹에게서 나왔습니다. 특히, 이 골은 리옹의 뎀벨레가 아이메릭 라포르트의 발꿈치를 건드리며 넘어뜨렸기 때문에 VAR 판독 이후 결정된 이 골은 더욱 아쉬웠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남은 시간에 동점골을 만들기 위해서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갔고 확실한 기회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의 크로스가 스털링에게 전달이 됐고 완벽한 동점골 기회였지만 슈팅은 그대로 골대 위로 치솟으며 동점골 기회가 무산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59초 뒤에 뎀벨레는 에데르송의 선방 이후 흘러나온 공을 골대 안으로 집어 넣으며 결국 경기는 1-3으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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