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access exclusive content

£1.99 per month

  • Full match replays within 24 hours of final whistle
  • Exclusive CityTV productions
  • Archive matches from key moments in the club's history
City+

전체 경기 다시보기 | CITY 5-2 사우스햄튼

CITY+구독을 통해서 사우스햄튼전 5-2 승리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사우스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많은 골이 경기 중에 나왔으며 이번 승리를 통해서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종료 9경기를 남기고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와 승점 차이를 14점으로 벌렸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사우스햄튼전은 힘든 경기였지만 리야드 마레즈, 케빈 데 브라위너의 멀티골과 일카이 귄도안의 득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

후벤 디아스는 왼쪽 측면 빈 공간을 향해 뛰어들어가는 진첸코에게 공을 정확히 전달했고 이를 트래핑한 진첸코는 박스 안에 있던 포든에게 크로스를 전달했습니다. 이를 논스톱으로 슈팅한 포든의 슛은 골키퍼에게 1차적으로 막혔지만 튕겨나온 공을 데 브라위너가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맨체스터 시티의 리드 상황은 10분이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주심은 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베스터가드에게 파울을 했다고 선언하며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이를 제임스 워드-프로우즈가 성공하며 동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침착하게 경기를 이어나갔고 전반 40분에 다시 한 번 리드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팀 수비수의 실수를 유발했고 공을 다시 차지한 리야드 마레즈가 박스 바깥에서 그의 전매특허인 감아차기슛을 통해서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반 종료 되기 전에 리야드 마레즈는 다시 한 번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러 명의 수비수를 달고도 멋진 개인기를 통해서 슈팅까지 연결했으며 이 슈팅을 골키퍼가 가까스로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제골 상황과 마찬가지로 공은 다시 한 번 맨체스터 시티 선수 앞으로 떨어졌고 이를 일카이 귄도안이 넣으며 리드폭을 늘려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반전이 시작된 후 15분이 지났을 때에는 두 팀은 3골을 더 넣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골은 다시 한 번 리야드 마레즈에 의해서 나왔고 이번에도 그의 개인기를 통해서 여러 수비수를 제친 뒤 정확히 골대 구석으로 슈팅하며 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골은 마레즈의 득점이 나오고 1분 뒤에 사우스햄튼에 의해서 나왔습니다. 박스 안에서 슈팅을 한 공이 라포르트의 몸에 맞고 굴절되며 다시 사우스햄튼 선수에게로 이어졌고 이를 골대 안으로 넣는 슈팅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3분 뒤 상대의 흐름을 끊는 골이 케빈 데 브라위너의 발에서 나오며 경기 스코어를 5-2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양 팀은 골을 더 넣을 수 있는 기회가 경기 종료 전까지 있었지만 더 이상의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고 맨체스터 시티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CITY+ 구독을 통해서 맨체스터 시티의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이곳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