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아시아 투어에 맞춰 첫 훈련 일정을 소화해 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하이에 도착한 뒤 바로 라이트를 밝히고 훈련에 임하였습니다. 수요일에 웨스트햄과 난징에서 경기를 가지며 이번 아시아 투어의 첫 경기가 될 것입니다. 27명 중 26명이 이번 중국 비행길에 올랐고 루크 볼튼은 그의 왼쪽 부상 다리를 치료하기 이번 여정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베르나르도 실바, 케빈 데 브라이너, 라힘 스털링, 존 스톤즈 그리고 로드리는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관계로 일부 선수들은 이번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못했으며 대신 유망한 어린 선수들이 스쿼드에 포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