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가 시티풋볼아카데미 훈련장에 복귀하며 경기 출전을 준비하였습니다.

아스널과의 경기 후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시티풋볼아카데미에 다시 돌아와 훈련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영국기준) 카라바오컵 8강전인 옥스포드와의 경기를 위한 훈련이었으며 경기장에는 구단 최다골 득점자인 아게로가 복귀하며 훈련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존 스톤즈도 가볍게 러닝 훈련을 소화하였고 다른 선수들은 최고의 몸상태를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